신한베트남은행, 신한아이타스와 함께 베트남 현지 ‘종합 펀드 서비스 플랫폼’ 오픈
신한베트남은행, 신한아이타스와 함께 베트남 현지 ‘종합 펀드 서비스 플랫폼’ 오픈
  • 정창규 기자
  • 승인 2020.05.22 1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산 관리, 신탁회계, 컴플라이언스를 포함한 종합 펀드 서비스 제공
국내 최고 펀드 사무관리 서비스업체인 신한아이타스와 협력 결실

[메가경제신문= 정창규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의 베트남 현지 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이 신한아이타스와 함께 베트남 자본 시장의 투자 자산 관리, 신탁회계, 컴플라이언스 업무가 가능한 ‘종합 펀드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 오픈을 통해 신한베트남은행은 2017년 한국계 은행 최초로 시작한 펀드 수탁업무의 영역을 확장해 베트남 자본시장에 진출한 국내 자산 운용사는 물론 베트남 현지 자산 운용사 대상으로도 종합 펀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플랫폼 오픈은 신한금융그룹 원신한 전략의 일환으로 국내 최고 펀드 사무관리 서비스업체인 신한아이타스와 협력하며 신탁회계 관련 노하우와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통해 높은 수준의 종합 펀드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었다.

신한베트남은행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강점과 신한아이타스의 펀드 사무관리의 경험이 만나 결실을 맺은 이번 플랫폼을 시작으로 양 사는 베트남 자본시장에서 보다 폭넓은 증권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동산 투자 금융 서비스 진출하며 사업영역 다각화를 목표로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플랫폼 오픈이 신한금융그룹 원신한 전략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베트남을 비롯한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신한아이타스와 협력해 사업을 확대하고 경쟁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주)메가경제신문
  • 제호 : 메가경제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3407
  • 등록일 : 2014-11-04
  • 발행일 :
  • 발행인·편집인 : 류수근
  • 편집국장 : 류수근
  • 경제산업국장 : 정창규
  • 사업본부장 : 김재목
  • 03736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 53, 1617호 (충정로 2가, 골든타워빌딩)
  • 대표전화 : 02-998-8848
  • 팩스 : 02-6016-98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수근
  • 메가경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메가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gaeconomy.co.kr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