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화폐박물관, 창립 70주년 특별전 열어

박종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5 08: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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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까지 ‘우리 생활 속 한국조폐공사’ 주제로 250여점 제품 전시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14일부터 10월 24일까지 대전 유성구 소재 화폐박물관에서 창립 70주년 특별전을 연다.

‘우리 생활 속 한국조폐공사’라는 주제로 공사의 다양한 제품 250여점을 전시한다.
 

▲사진 = 조폐공사 제공

 

일상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사용되는 ▲은행권, 주화 등 화폐 제품 ▲주민등록증, 여권 등 신분증(ID) 제품 ▲예술과 기술을 접목한 기념주화, 기념메달 ▲상품권, 수표 등 보안인쇄제품 ▲골드바 등 조폐공사가 판매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차세대 전자여권, 보안성이 강화된 새 주민등록증과 공기업 가운데 국내 최초로 운영 중인 블록체인 기술 기반 공공플랫폼 ‘착’을 활용한 모바일 지역상품권도 함께 전시됐다.

유창수 사회적가치처장은 “일상 속에 녹아 있는 다양한 조폐공사 제품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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