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음성 비서 에스크아바타, 5만 소상공인 쓰는 AI경리나라에 탑재

박종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5 10: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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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웹케시그룹 B2B 상품 연달아 탑재 예정···제휴도 지속 확대

“회사에 돈 얼마 있어?” 간단히 한 마디 말로 경영현황 파악이 쉬워진다.

국내 최초 B2B 음성 AI 서비스인 에스크아바타가 5만 소상공인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AI경리나라에 탑재돼 본격적인 편리함을 선보일 예정이다.

별도의 화면 터치 없이 음성인식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에스크아바타 기능을 탑재하며 ▲매출내역 ▲계좌잔고 ▲거래처 정보 등 다양한 경영·경리 업무 관련 24가지 질문을 실시간으로 해결해 준다.


▲사진 = 웹케시그룹 제공

 

또한 은행, 매출매입, 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법인카드, 신용카드, 세무, 거래처, 온라인매출, 경리나라 등 10개 카테고리서 기업의 경영, 재무, 세무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또 보이스 브리핑, 전화, 메시지, 캡처 등의 공통 기능도 제공하며 메모, 일정 기능 등 추가 서비스도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

향후엔 기존 경영 솔루션과의 제휴로 호환 영역도 넓힐 계획이다. 세모장부, 비즈플레이 등 경리나라 이외 웹케시그룹 자체 B2B 서비스에 우선 단계적으로 탑재할 에정이다.

윤완수 웹케시그룹 부회장은 “우리의 업무 환경이 과거 PC기반에서 스마트기반으로 그리고 이제 AI시대로 접었들었다”며 “음성기반 AI서비스 에스크아바타의 ‘AI경리나라’ 적용이 업무 처리 방식을 또 한 번 혁신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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