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전 세계 단 12점’ 한정판 전시

김형규 기자 / 기사승인 : 2021-06-06 11:03:37
  • -
  • +
  • 인쇄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오는 10일까지 리미티드 아트 오브제 브랜드 ‘핀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아트 콘텐츠 브랜드 ‘핀즐’은 글로벌 예술 작가들의 작품 저작권을 양도받아 한 작품당 단 12점만 한정 생산해서 선보이는 온라인 갤러리다. 

 

▲ 갤러리아 제공


이번 팝업에서는 갤러리아 ‘비바! 이탈리아’ 행사를 맞아 풍자적인 표현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작가 프란체스코 본조르니의 한정판 작품들을 선보인다.

대표작품으로는 홈 스테거, 마인드풀니스, 더 시스템 등이 있으며 가격대는 20만 원대이다. 각 작품은 전 세계 단 12점뿐으로 작품 뒷면에 1부터 12까지 고유의 에디션 숫자가 적혀있는 것이 특징이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