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가 제안하는 라이프···브랜드 체험 갤러리 오픈

박종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8 11: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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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링 인테리어로 친환경 가치도 실현

코웨이(대표 이해선·서장원)가 서울 구로구 신사옥 G타워에 자사 브랜드 체험공간 ‘코웨이 갤러리’를 개관한다.

코웨이가 제안하는 청정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브랜드, 디자인, 혁신 기술을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공간이다.

갤러리는 ‘코웨이와 함께 하는 특별한 보통의 일상’이란 콘셉트로 기획됐다.

약 150평 규모로 커뮤니티 공간인 오픈라운지와 퍼스널 공간으로 꾸민 4개의 스튜디오, 코웨이 제품이 전시된 쇼룸으로 구성돼 있다.
 

▲사진 = 코웨이 제공

 

특히,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된 스튜디오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인테리어로 고객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제품들을 살펴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스마트 모션 파우셋이 적용된 노블 정수기 시리즈 및 올프리 인덕션인 노블 인덕션 프리덤 등 차별화된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제품들도 직접 작동시켜 체험할 수 있다.

코웨이는 친환경 가치 실현을 위해 공간 인테리어에 업사이클링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반환된 정수기, 공기청정기의 폐플라스틱과 화장품 공병을 바닥재로 활용하고, 공기청정기 필터를 공간 곳곳에 인테리어 소재로 사용했다.

아울러, 이 공간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휴식처로, 소비자는 물론, 지역사회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활용할 방침이라고도 말했다.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행사 공간으로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다.

갤러리는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방문 가능하며,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 공휴일은 휴관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웨이 갤러리는 코웨이가 선사하는 청정 라이프를 통해 보통의 일상을 보다 특별하게 만들어 나가겠다는 코웨이 방향이 담긴 공간이다”며 “단순한 체험공간을 넘어 더 많은 고객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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