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뉴스 진행부터 보도조직 운영까지 30여년 언론 경력
서울시가 신임 대변인에 호준석 전 YTN 앵커팀 부국장을 임명했다. 30여년간 기자와 앵커로 활동하며 쌓은 취재·보도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의 대외 소통을 맡는다.
서울시는 호준석 전 YTN 앵커팀 부국장을 1일자로 신임 대변인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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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준석 신임 서울시 대변인 [사진=서울시 제공] |
호 신임 대변인은 1994년 YTN 보도국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했다. 이후 청와대 출입기자와 앵커실장, 기획조정실장, 앵커팀 부국장 등을 역임하며 취재와 뉴스 진행뿐 아니라 보도조직 운영 경험도 쌓았다.
서울시는 호 대변인이 오랜 언론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정책의 취지와 방향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시의 입장을 설명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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