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드컨셉, 현대백화점 중동점 오픈…첫 정식 입점으로 경기 서부권 고객 접점 확대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1 11:22:40
인테리어 필수 가전 ‘실링팬’ 수요 증가…직접 체험 공간 마련
현대백화점 중동점 단독 특가 및 특별 사은품 등 오픈 매장 혜택 준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드컨셉이 11일 현대백화점 중동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 메종드컨셉 제공

이번 현대백화점 중동점은 메종드컨셉의 현대백화점 첫 정식 입점 매장이다. 부천과 인천을 아우르는 경기 서부권 고객을 위한 오프라인 쇼룸으로, 지역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브랜드가 제안하는 리빙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메종드컨셉은 최근 실링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호주 프리미엄 실링팬 브랜드 루씨에어(Lucci AIR)를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가까운 매장에서 제품의 디자인과 사용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새롭게 문을 여는 메종드컨셉 현대백화점 중동점은 메종드컨셉이 지향하는 ‘내추럴 미니멀(Natural Minimal)’과 ‘타임리스 리빙(Timeless Living)’의 철학을 고스란히 담아낸 프리미엄 큐레이션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일시적인 유행을 좇기보다 각 브랜드와 디자인 이면에 담긴 '사람'과 '스토리'에 집중하는 섬세한 디스플레이를 통해 방문객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매장에서는 루씨에어를 비롯해 뉴웍스, 페드랄리, 우유니, 블로무스, 브로스테코펜하겐 등 다양한 수입 리빙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루씨에어 전용 체험존에서는 실링팬의 정숙성과 부드러운 바람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현대백화점 중동점 오픈을 기념한 혜택도 마련됐다. 메종드컨셉은 중동점 단독 특별 기획을 비롯해 실링팬 및 주요 브랜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픈 기념 프로모션과 사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메종드컨셉 관계자는 “현대백화점 중동점 오픈을 통해 경기 서부권 고객들이 메종드컨셉의 리빙 아이템을 보다 가까운 곳에서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큐레이션으로 고객의 일상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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