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트리니티항공이 국제선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내년 초 항공 수요를 겨냥해 항공권 할인과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트리니티항공은 오는 2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국제선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탑승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3월 2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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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트리니티항공] |
대상 노선은 일본, 중화권,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호주, 미주, 유럽 등이다. 선착순 할인 항공권을 판매하며, 예매 시 할인코드 ‘OCT26’을 입력하면 노선과 좌석 등급에 따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항공권 외 제휴 혜택도 마련했다. 탑승객에게 유럽 기차 할인, 인천공항 프리미엄 체크인, 면세점 특별 할인, 카드사 추가 할인, 국립항공박물관 우대 요금 등을 제공한다.
트리니티항공은 신규 회원에게 쿠폰팩을 제공하고 있으며, 할인 소식 알림 서비스와 회원 전용 추가 할인도 운영하고 있다.
트리니티항공 관계자는 “여행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고객 혜택과 편의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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