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소상공인 함께가게 구례편’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5 11:23:11

[메가경제=이준 기자] 네이버대표 최수연)가 올해에도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사업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 이미지=네이버

 

네이버와 소상공인연합회는 작년 6월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로, 지역 소상공인의 성장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해왔다. 대표적으로, 소상공인들이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 가게 정보를 등록해 효율적인 사업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한층 많은 이용자가 지역 소상공인과 연결될 수 있도록, 네이버 앱 콘텐츠탭에 위치한 ‘요즘여기’판 내 ‘소상공인 함께가게’ 카테고리를 신설해 지역의 다채로운 먹거리, 볼거리 등을 추천하고 있다.

 

네이버와 소상공인연합회는 협약 이후 6개월간 강릉, 부산, 창원 등 7개 지역을 대상으로 약 1100곳 이상의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홍보 등을 도왔다. 올해 역시 전라남도 구례군을 시작으로 구미,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상생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나아가 소상공인을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솔루션 활용법’,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노하우’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 및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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