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애슬레저 수요 증가에 브랜드 라인업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사이먼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프리미엄 액티브웨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신세계사이먼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EAST에 프리미엄 액티브웨어 브랜드 ‘뷰오리(VUORI)’가 신규 입점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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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세계사이먼] |
뷰오리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공식 수입·판매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 브랜드다. 운동과 일상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편안한 착용감과 세련된 디자인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웰니스와 애슬레저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관련 브랜드를 찾는 국내 소비자 수요도 커지는 가운데 신세계사이먼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액티브웨어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뷰오리 입점은 국내 아울렛 업계 최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그동안 럭셔리와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브랜드를 유치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왔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최근 웰니스와 애슬레저 트렌드 확산에 따라 관련 브랜드에 대한 고객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경쟁력 있는 브랜드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사이먼은 최근 올해 개점 15주년을 맞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신규 입점 39개, 리뉴얼·매장 이동 23개, 확장 2개 등 64개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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