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사이먼이 추석 연휴 기간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전통문화를 활용한 콘텐츠를 운영했다.
신세계사이먼은 지난 26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국가무형유산 ‘양주별산대놀이’ 공연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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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세계사이먼] |
양주별산대놀이는 경기도 양주 지역에서 전승된 전통 탈춤이다. 추석 연휴를 맞아 아울렛을 찾은 고객들에게 전통 공연을 선보이며 문화 콘텐츠를 제공했다.
같은 날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센트럴가든에서는 전통 불꽃놀이인 ‘낙화놀이’가 진행됐다. 낙화놀이는 매달린 줄에 불씨를 붙여 불꽃이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을 감상하는 전통 불꽃놀이다.
시흥점에서는 낙화놀이와 함께 한국민속촌 공연도 진행했다. 쇼핑과 함께 전통 공연 및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한편, 신세계사이먼은 최근 올해 개점 15주년을 맞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신규 입점 39개, 리뉴얼·매장 이동 23개, 확장 2개 등 64개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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