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의고수, 잠실 롯데월드몰 팝업스토어 오픈…스낵 8종 시식 진행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4 12:50:01
명동·부산 등 전국 주요 지역 팝업 이어 잠실로 확대...17일 ‘엽기적인코노짱’ 현장 방문
▲ 맛의고수가 앞서 진행한 팝업스토어에서 방문객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사진=맛의고수 제공)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식품 브랜드 맛의고수가 오는 29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점 5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맛의고수는 최근 명동과 부산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왔다. 이번 잠실 팝업은 유동 인구가 많은 복합 쇼핑 공간에서 브랜드 제품을 직접 소개하고, 소비자가 다양한 제품을 시식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고구마스틱, 군고구마말랭이, 호박약과, 누룽지, 김부각, 황태부각, 꿀약과, 새우부각 등 총 8종의 스낵 라인업을 선보인다. 방문객은 팝업 현장에서 전 제품을 직접 시식할 수 있으며, 운영 기간 동안 팝업 한정 특가 혜택도 제공된다.

오픈 첫날인 17일에는 구독자 22만 명을 보유한 한일 국제부부 유튜버 ‘엽기적인코노짱’이 현장을 방문한다. 코노짱은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팝업스토어에서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맛의고수 관계자는 “맛의고수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고객들과 만나왔지만, 최근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면서 직접 맛을 경험한 고객들의 반응이 온라인 구매와 리뷰로도 이어지는 것을 확인하고 있다”며 “명동과 부산 등에 이어 많은 고객이 찾는 잠실에서도 맛의고수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맛보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 맛의고수의 스낵 라인업을 선보인 기존 팝업스토어 전경. (사진=맛의고수 제공)


맛의고수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이는 식품 브랜드다. 편육과 만두 등 냉장·냉동 간편식부터 약과, 부각, 누룽지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잠실 롯데월드몰점 5층에서 진행되며, 운영시간은 롯데월드몰 영업시간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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