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가을 호캉스 공략…조식 1+1 패키지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2 13:02:37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가을 호캉스 수요를 겨냥해 조식 1+1 혜택을 담은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오는 11월30일까지 ‘어텀 브렉퍼스트 1+1 스페셜(Autumn Breakfast 1+1 Special)’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가을 호캉스 공략.

이번 패키지는 객실 숙박과 함께 조식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 조식 또는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이용 혜택을 객실 타입에 따라 제공한다.

패키지는 일반 객실과 이그제큐티브 객실 등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일반 객실 타입은 슈페리어 또는 디럭스 객실 1박과 더 킹스 조식 2인,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마스코트 ‘앰버드’ 키링도 포함된다.

이그제큐티브 타입은 이그제큐티브 객실 1박과 성인 2인 대상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이용 혜택으로 구성됐다. 라운지에서는 조식과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를 이용할 수 있다.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이용권과 앰버드 키링도 제공된다.

호텔 측은 가을철 도심에서 휴식을 즐기려는 고객을 겨냥해 객실과 조식, 수영장 이용을 하나의 상품으로 묶었다는 설명이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객실에서의 휴식과 조식, 도심 속 수영장 이용까지 취향에 따라 호텔에서 보내는 시간을 풍성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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