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가정의 달 맞아 지역사회 나눔활동 전개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7 14:37:47
수도권본부, 지역 아동센터·노인복지관 방문후원금 전달 등 돌봄 실천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실천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박성선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 경영지원처장(왼쪽)과 선우인정 생명나무지역아동센터장(오른쪽)이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도권본부 직원 봉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6일 생명나무지역아동센터(서울시 용산구)를 방문해 15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센터 내·외부 환경을 정비하며 아이들을 위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으며, 영화관람과 경의선숲길 산책을 함께하며 정서적 돌봄 활동도 지원했다.

 

이어, 8일 어버이날에는 청파노인복지관(서울시 용산구)을 찾아 150만 원 상당의 후원금과 함께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봄나들이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효(孝) 나눔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명석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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