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한중일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 메인 스폰서 참여

황동현 / 기사승인 : 2023-02-15 14:23:08
한국(안소현, 정지유),중국(수이샹, 왕신잉),일본(유리 요시다, 유미 사사하라) 참가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신한투자증권이 한중일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 2년 연속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대회에는 한국의 안소현, 정지유, 중국의 수이샹, 왕신잉, 일본의 유리 요시다, 유미 사사하라가 참가한다.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김상태)은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 최덕형)이 오는 21일 개최하는 '2023 신한투자증권 한중일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김상태)은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 최덕형)이 오는 21일 개최하는 '2023 신한투자증권 한중일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미지=신한투자증권 제공]


2022년에 이어 신한투자증권이 2년 연속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한중일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는 네트워크 스크린골프 대회로 한국과 중국, 일본의 여자 스타 골퍼들의 불꽃 튀는 스크린골프 대결을 더욱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경기는 대회 당일 한국 골프존 대전 조이마루, 중국 골프존 베이징 플래그십 스토어, 일본 골프존 도쿄 스튜디오 총 3곳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동시에 생중계된다. 

 

올해도 KLPGA(안소현, 정지유), CLPGA(수잉샹, 왕신잉) JLPGA(유리 요시다, 유미 사사하라) 등 한중일 3개국에서 미모와 실력은 물론 스타성을 겸비한 골프 여제 6명이 출사표를 던져 전 세계 골프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총 상금 4만 달러 규모의 이번 대회는 2인 1조, 18홀 팀 스킨스 매치 플레이로 오는 9월 개최를 앞둔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종목의 진행 코스인 항저우 서호 글로벌 골프 컨트리클럽으로 치러진다. 경기는 △1~4번 홀, 10~13번 홀 1:1:1 싱글 매치 플레이 △5~9번 홀, 14~18번 홀 2:2:2 포섬 플레이로 진행 예정이며 그린을 포함해 실제 필드와 유사한 코스 컨디션 세팅으로 각국을 대표하는 여자 스타 골퍼들의 버디 행진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주목된다.

신한투자증권 김수영 브랜드홍보본부장은 “신한투자증권은 2022년 양사 파트너십 체결 이후 GTOUR 프로대회 후원, 신한투자증권CC 개발 및 공동 마케팅, KPGA 코리안투어 후원 등 골프 팬들과의 상호 유대를 강화하고 스크린 골프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활동들을 지속해 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스킨스 챌린지 대회는 신한투자증권의 프로가 프로답게라는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한중일 최고의 프로 선수들이 참여해 스크린에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칠 예정이다”라며 “골프 팬 분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리며, 스크린 골프 산업의 무한한 발전에 더욱 협력을 강화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골프존이 주최하고 신한투자증권이 메인 스폰서로 나선 ‘2023 신한투자증권 한중일 골프존 스킨스 챌린지’는 대회 당일 △한국 스크린골프존 채널, 골프존 유튜브 채널, 네이버스포츠 △중국 SINA Golf, MIGU, GC China 위챗 △일본 UUUM Golf, ALBA.net, GOLFNet TV 통해 3개국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다. 또 SPOTV 제휴 채널을 통해 싱가폴, 태국,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8개국에 TV, OTT 글로벌 녹화중계를 송출해 스크린골프의 매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은 대회종료 후 신한투자증권 유튜브채널 알파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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