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최나연·김하늘과 제주 골프 라운드…리워즈 VIP 회원 14팀 초청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4 14:31:5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호텔앤리조트가 롯데호텔 리워즈 다이아몬드·플래티넘 회원을 대상으로 제주 골프 패키지를 운영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공식 앰배서더인 최나연·김하늘 프로와 함께하는 골프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이번 패키지는 롯데호텔 제주 숙박과 롯데스카이힐CC 제주 골프 프로그램을 결합한 상품이다. 객실 2박과 조식을 비롯해 프로골퍼 원포인트 레슨, 18홀 라운드, 클럽하우스 식사권, 웰컴 어메니티 및 기프트 등이 포함된다.

 

10월 17일 오전에는 최나연 프로의 드라이빙 레인지 레슨과 김하늘 프로의 어프로치 레슨이 각각 60분씩 진행된다. 오후에는 18홀 라운드와 파3 스페셜 이벤트가 예정돼 있다.

 

라운드는 1회 또는 2회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2회 상품을 선택하면 10월 18일 오전 추가 라운드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앰배서더 토크 및 네트워킹 세션을 포함한 갈라디너도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롯데호텔 리워즈 다이아몬드·플래티넘 회원이다. 응모 고객 가운데 14팀을 선정하며 선정된 회원은 동반 1인을 포함해 최대 2인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9월 7일부터 10일까지다. 회원 1인당 한 차례 신청할 수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롯데호텔 리워즈를 꾸준히 이용해 온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멤버십을 통해 더욱 특별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회원과의 접점을 넓히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서울, 부산, 제주, 속초, 부여, 김해 등 국내 25개와 뉴욕, 시애틀, 하노이, 호찌민 등 해외 주요 도시 15개를 포함해 국내외 총 40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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