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비즘, 남산서울타워에 1.8m 대형 '제네시스 콩즈 & 펑키콩즈' 조형물 공개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6-10-12 15:13:27
윤슬에프엔비 운영 맘스터치·방태막국수 2개 매장 전면 배치
마케팅 엠버서더 멤버십과 연계… 오프라인 접점 본격 확대
▲이미지=펑크비즘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펑크비즘(PUNKVISM)이 서울 대표 랜드마크인 남산서울타워 현장에서 독창적인 캐릭터 조형물로 관람객을 맞이하는 스페셜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펑크비즘은 자사를 대표하는 1.8m 크기의 대형 '제네시스 콩즈' 및 '펑키콩즈' 조형물을 남산서울타워 주요 거점에 공식 설치 완료했으며, 남산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형물은 ▲1층 맘스터치 매장 앞 ▲2층 방태막국수 매장 앞 등 총 두 곳에 나누어 각각 배치된다. 압도적인 인상과 차별화된 비주얼의 1.8m 대형 조형물은 남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눈길을 사로잡는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두 지점 모두 윤슬에프엔비가 운영하는 매장이다. 윤슬에프엔비는 남산서울타워 내 핵심 상권에서 부엉이돈까스, 33떡볶이, 맘스터치, 방태막국수 등 4개 매장을 운영하는 외식 전문 기업으로, 앞서 펑크비즘과 글로벌 마케팅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사는 앞서 해당 매장을 거점으로 하는 마케팅 엠버서더 멤버십을 발행한 바 있으며, 보유자에게 최대 30%의 매장 할인 혜택을 제공해 왔다. 

 

이번 조형물은 오프라인 접점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것으로, 조형물을 촬영하러 온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매장 이용과 멤버십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또한 펑크비즘은 이번 조형물 공개와 함께 남산서울타워로의 많은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다채로운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특히 현장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100% 당첨 이벤트' 를 비롯해 다채로운 체험 및 증정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펑크비즘 황현기 대표는 "대한민국의 랜드마크인 남산서울타워에서 펑크비즘을 대표하는 제네시스 콩즈와 펑키콩즈의 1.8m 초대형 조형물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남산을 찾은 방문객분들이 멋진 조형물과 함께 색다른 추억을 남기고, 현장에서 준비된 100% 당첨 이벤트의 행운까지 꼭 챙겨가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윤슬에프엔비가 운영하는 두 매장에 조형물을 배치함으로써, 캐릭터 IP와 실제 매장 경험이 하나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었다"며 "매일 수많은 글로벌 방문객이 찾는 남산서울타워 현장에서의 접점을 통해 펑크비즘 캐릭터들의 대중적 호감도와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확장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오프라인 현장과 연계된 대중적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나아가 펑크비즘 생태계의 대중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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