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뮤지션 던과 함께 ‘플라잉77 구스다운’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던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통해 플라잉77 구스다운의 경량성과 겨울철 스타일을 강조했다. 던은 다양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제품의 활용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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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랜드월드] |
뉴발란스 26FW 플라잉77 구스다운은 기존 시리즈의 초경량 설계를 유지하면서 기능성 소재와 컬러를 강화했다.
구스 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가볍고 보온성 있는 착용감을 구현했으며, 7데니어 초경량 원사를 사용해 제품 무게를 낮췄다. 투명감과 은은한 광택을 갖춘 소재를 적용해 외관도 차별화했다.
다운 삼출을 줄이기 위해 7셀 코팅 원단을 적용했으며, 그라핀 탄소 섬유를 활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일상 착용뿐 아니라 아웃도어 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경량성과 보온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색상은 파스텔 계열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대표 색상으로는 푸른 계열의 ‘애쉬블루’와 ‘차콜’을 선보인다.
판매 실적도 이어지고 있다. 플라잉77 구스다운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출시 이후 판매 호조를 보이며 뉴발란스의 주요 경량 다운 제품군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26FW ‘플라잉77 슈퍼라이트 후드형 경량 구스다운’은 지난 9월 9일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출시 하루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
뉴발란스 관계자는 “플라잉77 구스다운은 가벼움과 보온성에 뉴발란스의 컬러와 스타일을 더한 제품”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플라잉77이 제안하는 겨울 스타일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월드는 연결 기준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 2조8398억원, 영업이익 231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 영업이익은 4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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