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ONE, 메가MGC커피와 '원더위크' 프로모션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8-05 15:47:5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CJ ONE이 메가MGC커피와 손잡고 여름철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CJ ONE의 대표 프로모션인 '원더위크'를 8월 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뚜레쥬르와 함께한 원더위크에 이어 이번에는 메가MGC커피와 협업해 고객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사진=CJ올리브네트웍스]

 

'원더위크'는 CJ ONE 회원에게 다양한 할인과 리워드를 제공하는 '원더 시리즈'의 일환이다. 8월에는 메가MGC커피와 함께하는 원더위크를 시작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인 '원더래플', 퀴즈 참여를 통해 포인트와 제휴 브랜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원더퀴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원더위크는 1일부터 5일까지 사전 티징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CJ ONE 애플리케이션에서 이벤트 오픈 알림을 신청한 회원에게는 CJ ONE 포인트를 지급한다.

 

본 이벤트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CJ ONE 회원이라면 누구나 매일 오전 10시 앱을 통해 메가MGC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올해 1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메가MGC커피에서 CJ ONE 포인트 적립 또는 사용 이력이 없는 회원이 행사 기간 처음으로 포인트를 적립하거나 사용하면 동일한 할인 쿠폰을 1장 더 받을 수 있다. 기존 회원뿐 아니라 신규 이용 고객의 제휴 서비스 경험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

 

임아진 CJ ONE 담당은 "7월 진행한 '원더 시리즈'에 보내준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8월에도 일상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 브랜드와 협업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올해 1분기 매출 2118억원, 영업이익 11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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