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쿠팡이 가을철 주방용품 수요를 겨냥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쿠팡은 오는 10월 11일까지 ‘하반기 주방 와우 리빙쇼’를 열고 주방용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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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쿠팡] |
이번 행사는 쿠팡 리빙 카테고리 상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골드박스 특가와 선착순 특가를 비롯해 1+1 행사, 브랜드 할인, 카드 즉시할인, 반값할인 등의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테팔, 스탠리, 빌레로이앤보흐, 도루코, 프로그, 이지엔 등 주요 주방용품 브랜드가 참여한다. 프라이팬과 식기류, 텀블러, 조리도구, 식품 보관용품, 주방 소모품 등으로 상품군을 구성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테팔 티타늄 1X 심플쿡 프라이팬(24cm)’, ‘빌레로이앤보흐 보스톤 고블렛 클리어(400ml)’, ‘스탠리 고 진공 텀블러 화이트(473ml)’, ‘도루코 마린 과도 민트(100mm)’ 등이 있다.
식재료 보관과 주방 정리에 필요한 ‘프로그 더블 지퍼백 냉장용 미니 및 소형 세트’, ‘이지엔 위생 롤백 중형(500개입)’ 등도 행사 상품으로 포함됐다.
쿠팡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주방용품을 교체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인기 브랜드 상품과 다양한 할인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I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쿠팡의 지난 7월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은 5조94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4조8337억원 대비 5.4%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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