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호박·흑임자·고구마 활용 가을빵 5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10-15 16:17:5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가을 간식빵 신제품 5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호박, 흑임자, 고구마 등 가을철 식재료를 활용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 [사진=CJ푸드빌]

 

‘사르르 호박 카스테라 크림빵’은 한입 크기의 빵에 카스테라 가루를 입히고 호박크림과 호박고지를 넣은 제품이다. 호박의 단맛과 카스테라의 식감을 살렸다.

 

퀴니아망은 오리지널과 흑임자 2종으로 출시한다. 오리지널은 버터 풍미가 있는 패스트리에 설탕을 입혀 구웠으며, 흑임자 제품은 흑임자를 더해 고소한 맛을 강조했다.

 

‘꿀맛 고구마 생도넛’은 고구마 앙금을 채우고 조청 시럽을 더했다. ‘흑임자 가나슈 바게트’는 흑임자 바게트에 흑임자 가나슈를 넣어 고소함과 단맛을 더한 제품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호박, 흑임자, 고구마 등 가을을 대표하는 재료를 활용해 신제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CJ푸드빌은 오는 2030년까지 뚜레쥬르 글로벌 매장 1000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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