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QR 응모자 1명에 차량 증정…문화·라이프스타일 접점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BYD코리아가 SM엔터테인먼트의 러닝 페스티벌에 공식 차량 스폰서로 참여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주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씨라이언 6 DM-i’를 리드카로 운영하고, 현장에서는 차량 1대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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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D코리아, 'SMRUN 26' 공식 차량 스폰서 참여[사진=BYD코리아] |
회사는 3일 인천 영종도 왕산마리나항에서 열리는 ‘SMTOWN RUN CLUB 26’에 공식 차량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M엔터테인먼트가 처음 선보이는 러닝 페스티벌로, 러닝과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BYD코리아는 지난 8월 말 고객 인도를 시작한 씨라이언 6 DM-i를 행사 리드카로 투입한다. 행사장 부스에도 차량을 전시해 참가자들이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씨라이언 6 DM-i는 BYD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기술인 DM-i를 적용한 중형 SUV로, 도심에서는 전기차에 가까운 주행감각을 제공하면서 장거리 주행에서는 엔진을 함께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장 참가자를 대상으로 차량 증정 이벤트도 연다. BYD 부스에서 QR코드로 응모한 참가자 가운데 1명을 추첨해 씨라이언 6 DM-i 1대를 제공한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음악과 운동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소비자와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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