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웨스틴 조선 서울의 일식 레스토랑 스시조가 일본 도쿄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고하쿠(Kohaku)의 코지 고이즈미 오너 셰프를 초청해 갈라디너를 진행한다.
행사는 오는 10월 22일과 23일 디너 시간에 열린다. 고이즈미 셰프의 요리 철학을 반영한 가이세키 코스를 선보이며, 가을 제철 식재료와 주류 페어링을 결합한다. 논알코올 페어링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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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웨스틴 조선 서울] |
고하쿠는 도쿄 신주쿠구 가구라자카에 위치한 미쉐린 2스타 일식 레스토랑이다. 고이즈미 셰프는 전통 가이세키에 현대적인 식재료와 조리 기법을 접목한 요리로 알려져 있다.
이번 코스는 전통 가이세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누보 가이세키’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트러플과 캐비아, 푸아그라 등 서양 식재료와 허브, 향신료를 활용해 기존 일식과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고이즈미 셰프의 요리와 스시조의 서비스를 결합한 갈라디너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 10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1.1%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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