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도 지원 가능…서울·마곡·울산 등 근무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에쓰오일(S-OIL)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미래 성장사업을 이끌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대규모 석유화학 투자사업인 '샤힌 프로젝트'를 비롯해 사업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인재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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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OIL] |
8일 에쓰오일에 따르면 오는 14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사무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한다.
모집 분야는 경영전략, 경영지원, 영업·마케팅, 재무, 수급, 공정, 설비기술, 안전환경 등이다. 최종 합격자는 직무에 따라 서울 본사와 마곡 TS&D센터, 울산 온산공장 등에 배치된다.
지원 대상은 대학 및 대학원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까지 졸업 예정자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 검사 ▲AI 역량검사 ▲1·2차 면접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세부 지원 자격과 직무별 요건은 에쓰오일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쓰오일은 이번 채용을 계기로 미래 사업에 필요한 전문 인력 확보와 인재 육성 체계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새로운 50년을 함께 만들어갈 역량과 잠재력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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