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셀폰, 15호점 가맹 돌파… 20호점까지 '창업 가맹비 면제' 혜택 제공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2 16:42:29
판매·매입·수리 일체형 모델로 휴대폰 창업 시장 공략
전국 100호점 출점 목표로 가맹 사업 확장 박차
▲사진제공=바이셀폰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휴대폰 판매부터 매입, 아이폰 수리 등 다양한 원스톱 서비스까지 일체형 구조를 구축한 '바이셀폰'이 15호점 가맹 개설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바이셀폰은 일반적인 휴대폰 단말기 판매 중심의 매장 구조에서 벗어나, 고객이 기존 단말기를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아이폰 및 일반 휴대폰 당일 수리 서비스와 중고 단말기 매입 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단말기 판매와 수리, 매입을 한 공간에서 처리하는 다각화된 서비스로 방문 고객과의 신뢰도를 높이고 재방문율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동통신 3사의 신규 개통 및 기기변경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 구조로 제공하며, 단말기 수명 연장 중심의 맞춤형 상담을 실시해 단골 고객층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바이셀폰은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인 소자본창업 모델을 바탕으로 단기간 내 투자비용 회수가 가능하도록 구조화했다. 경험이 없는 초보 창업자도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1:1 맞춤형 기술 및 매장 운영 교육 시스템을 정립해 지원하고 있다.

업체 측은 15호점 돌파를 기점으로 가맹 사업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신규 예비 창업자의 초기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선착순 20호점까지 가맹비를 전액 면제하는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바이셀폰 관계자는 "단순 판매에 그치지 않고 수리와 매입까지 연계된 복합 매장 형태로 고객 신뢰를 확보한 것이 가맹 확장으로 이어졌다"며 "체계적인 교육과 운영 지원을 통해 초보자들의 성공적인 소자본창업을 돕고, 향후 전국 100호점 개설을 목표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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