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그룹, 금호리조트 홍보영상 신규 공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12-14 17:20:19

금호석유화학그룹은 금호리조트가 새로 제작한 홍보영상을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 금호리조트 홍보영상 화면 [사진=금호석유화학그룹 제공]


과거 모기업의 자금 경색으로 리뉴얼이 미뤄졌던 금호리조트는 지난해 4월 금호석유화학그룹으로 편입된 후 각 시설과 서비스를 새단장해 올해부터 고객을 맞고 있다.

홍보영상에는 금호리조트의 콘도와 워터파크(아산 스파비스), 글램핑&카라반(아산 스파포레), 아시아나 컨트리클럽 등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은 최근 그룹 내부 시연회에 참여해 금호리조트가 그룹 성장동력의 한 축을 담당하길 기대한다고 전하며 임직원을 독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타이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우수상 2관왕'…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입증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타이어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최우수상 2개를 포함해 총 6개 상을 받으며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캐피톨 극장에서 열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부문 시상식에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es

2

[2026 국감] "국산 원료 쓰라면서 혜택은 없다?"…심평원 약가 규제에 제약업계 '한숨'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산 의약품 원료의 자급률을 높이고 공급망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약가 우대 제도가 까다로운 인정 기준에 가로막혀 실효성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원료를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더라도 완제의약품 제조사와 원료 생산 주체가 다르면 혜택을 받기 어려운 구조 탓에 실제 약가 가산을 적용받는 기업과 품목이 단 한 건도

3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