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리바게뜨가 가을을 맞아 치즈를 활용한 베이커리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파마산·모짜렐라·고다·체다·크림치즈 등 다양한 치즈를 활용해 식사 대용 제품과 간식으로 구성했다.
신제품은 최근 치즈를 활용한 베이커리와 디저트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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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파리바게뜨] |
식사 대용 제품은 ‘멕시칸 핫도그’, ‘고다치즈 올리브식빵’, ‘치즈 소보루빵’ 등 3종이다.
멕시칸 핫도그는 파마산 치즈와 소시지에 치폴레 소스를 더했다. 고다치즈 올리브식빵은 고다치즈와 체다치즈에 블랙·그린 올리브를 넣었다. 치즈 소보루빵은 소보루 토핑에 체다치즈를 더해 구워냈다.
간식 제품은 ‘크림치즈말랑’과 ‘모짜렐라 치즈봉’ 2종이다. 크림치즈말랑은 크림치즈와 치즈 토핑을 조합했으며, 모짜렐라 치즈봉은 모짜렐라 치즈를 넣어 튀겨낸 제품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각양각색 치즈의 개성을 맛볼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인다”며 “식사부터 간식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현재 동남아시아 7개국을 포함해 미국, 캐나다, 프랑스, 영국, 중국, 몽골 등 세계 13개국에서 730여개의 글로벌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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