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엔케이,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50개 매장 입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10-08 21:09:2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셀 더마 뷰티 브랜드 리엔케이가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했다.

 

리엔케이는 지난 7일 미국 전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 50곳에 공식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

 

▲ [사진=리엔케이]

리엔케이는 그동안 코스트코 온라인몰과 아마존, 틱톡샵 등 미국 주요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판매를 확대해왔다. 이번 오프라인 입점으로 미국 내 유통채널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앞서 리엔케이는 지난 3월과 5월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각각 ‘셀 투 셀 크림’과 ‘셀 투 셀 에센스’를 판매했다. 두 제품은 모두 조기 완판됐다.

 

이번 코스트코 오프라인 입점과 함께 신제품 ‘셀레스티얼 콜라겐 크림’도 출시했다. 정제수를 100% 콜라겐수로 대체한 베이스를 적용했으며, 8종의 콜라겐과 10종의 펩타이드 등을 함유한 독자원료 ‘리엔케이 셀레스티얼’을 적용했다.

 

리엔케이는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 시장 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 유통망도 확대하고 있다. 올해 더현대 서울 ‘더 웰니스 하우스’와 ‘무신사 뷰티 홍대’ 등에 입점했다.

 

향후 캐나다 등 북미 지역과 유럽으로 유통채널을 순차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리엔케이는 코웨이의 코스메틱 자회사 힐러비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다. 힐러비는 리엔케이 외에 V&A뷰티, 올빚, 헬시그루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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