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올해 첫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임직원 참여

이석호 / 기사승인 : 2023-02-06 23:42:07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금호석유화학은 6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 앞에서 올해 첫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임직원과 함께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금호석유화학 제공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인 임직원의 헌혈증은 모두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돼 혈액 수급난 해소에 쓰일 예정이다.

금호석유화학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량이 줄어들자 지난해부터 연간 헌혈 행사 횟수를 2회에서 3회로 늘린 바 있다.

올해부터는 지난 3년간 비대면으로 진행해 온 소외계층 사회공헌 활동도 대면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타이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우수상 2관왕'…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입증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타이어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최우수상 2개를 포함해 총 6개 상을 받으며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캐피톨 극장에서 열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부문 시상식에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es

2

[2026 국감] "국산 원료 쓰라면서 혜택은 없다?"…심평원 약가 규제에 제약업계 '한숨'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산 의약품 원료의 자급률을 높이고 공급망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약가 우대 제도가 까다로운 인정 기준에 가로막혀 실효성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원료를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더라도 완제의약품 제조사와 원료 생산 주체가 다르면 혜택을 받기 어려운 구조 탓에 실제 약가 가산을 적용받는 기업과 품목이 단 한 건도

3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