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트라이씨클 ‘하프클럽’, 가정의 달 효도선물 기획전 오픈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4-28 14:47:36
  • -
  • +
  • 인쇄
카네이션 브로치, 스카프, 슈즈, 화장품, 건강식품 등 최대 85% 세일
몽블랑, 토리버치부터 금강제화, 설화수, 정관장 등 인기 브랜드 대거 참여
하프클럽 가정의 달 맞이 효도선물 기획전 오픈.(사진=LF)
하프클럽 가정의 달 맞이 효도선물 기획전 오픈.(사진=LF 트라이씨클)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이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황금연휴 기간인 오는 5월 5일까지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패션잡화, 뷰티, 건강식품 등 부모님 효도선물로 인기 있는 카테고리별 베스트 아이템을 엄선해 최대 85% 세일한다.


이번 행사에는 가성비 높은 패션 이월제품부터 명품 브랜드의 시계, 가방 등 프리미엄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몽블랑, 토리버치, 프라다를 비롯해 닥스, 금강제화, 에스콰이아, 설화수 등 국내외 인기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가성비 높은 추천 선물로는 각종 잡화류가 마련돼 있다. 어버이날 선물용으로 좋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카네이션 브로치와 키링, 닥스와 레노마의 손수건과 봄 스카프는 각각 1만원대 미만으로 선보인다. 닥스 넥타이 32종과 남녀 양말 세트, 오마샤리프 소가죽 자동벨트도 행사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화장품 브랜드별로도 가정의 달 맞이 기획선물 세트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참존 마유크림 골든 콤플렉스와 아이크림 세트, 설화수 자음생 2종, AHC 기초 5종 스페셜 및 에이지리스 스킨케어 세트 등이 가격대별로 준비돼 있다.


효도선물로 많이 찾는 각종 건강식품도 세일한다. 정관장은 홍삼정, 달임액, 환, 캡슐 등 다양한 형태로 섭취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해 6% 추가 쿠폰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굿베이스 홍삼담은 석류, 헛개, 아로니아도 30포 세트를 4~6만원대로 판매한다. 바이탈뷰티의 멀티비타민미네랄, 오메가케어, 슬리머 디엑스 등과 세븐라이너, 휴플러스의 안마기도 행사가로 선보인다.


금강제화와 에스콰이아, 엘칸토는 남성용과 여성용 캐주얼화, 정장화 등 스타일별로 코디할 수 있는 슈즈 제품을 판매한다. 여름철 편하고 시원하게 신을 수 있는 샌들은 1만원대부터, 클래식한 디자인의 단화와 스니커즈, 컴포트 캐주얼화는 2~5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글로벌 명품 브랜드를 가정의 달 맞이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태그호이어, 마크제이콥스, 페라가모 등은 남녀 손목시계를, 마이클코어스, 구찌, 바오바오, 토리버치, 몽블랑 등은 여성용 숄더백과 지갑, 남성용 백팩과 벨트 등을 마련했다.


트라이씨클 이화정 이사는 “부모님께 가볍게 선물할 수 있는 카네이션 아이템부터 감사의 마음을 담은 건강보조식품, 명품 브랜드 잡화류까지 폭넓은 가격대의 인기 아이템을 엄선해 이번 행사를 기획한만큼 고객 취향에 따라 실속있게 어버이날 선물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리 어머니' 글·사진전 100만 관람 기념행사 성황
[메가경제=이준 기자] ‘어머니 사랑’을 조명해 현대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가족애를 증진해온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이 100만 관람객을 돌파했다. 전시회를 주최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와 주관사 멜기세덱출판사가 이를 기념해 21일 ‘100만 개의 스토리’라는 행사를 열었다. 이달 7일 전주에 이어 두 번째다.

2

"배가 자꾸 불러온다면 의심 필요"…난소암, 초기 진단이 예후 결정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난소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암(Silent Cancer)'으로 불린다.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복부 팽만감이나 소화불량처럼 일상에서 흔히 경험하는 증상과 비슷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5년 생존율이 90%에 달하는 만큼, 증상에 대한 경각심과 고위험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3

"섬에도 의사가 온다"…일동 새로엠에스, '비대면 섬 닥터' 승선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일동제약그룹의 헬스케어 플랫폼 계열사 새로엠에스가 도서·어촌 지역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사업에 참여한다. 비대면 진료 키오스크를 공급하고 의료기관·약국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섬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새로엠에스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어촌 복지 버스(어복 버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