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임직원과 '탄소 발자국 줄이기' 캠페인 진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6-22 11:59:56

컴투스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내달 11일까지 임직원과 '탄소 발자국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컴투스 임직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쓰레기 줄이기, 텀블러 사용, 재질별 분리배출 등의 미션을 완수하면서 저탄소 생활을 직접 실천할 예정이다. 

 

▲ 컴투스 제공


또 환경 관련 퀴즈를 통해 일상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생활 팁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다.

이번 캠페인과 연계해 국제 구호 NGO단체인 '좋은변화'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에 대안으로 꼽히는 나무 심기 활동도 후원할 계획이다.

내달 중에는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 숲을 조성한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화생명, 애큐온캐피탈 4400억 인수·한화투자증권 5000억 증자…종합금융 도약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한화생명이 애큐온캐피탈 경영권을 전격 인수하고 계열 증권사인 한화투자증권에 대한 대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여신금융업 진출과 종합금융그룹 체제 구축에 시동을 걸었다.보험업 중심의 기존 수익 구조에서 탈피해 캐피탈과 저축은행을 아우르는 여신전문금융업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고, 증권사의 자본력을 확충해 기업금융(IB)과 리테일을 망라하는

2

동대문구, 10월 ‘2026 동대문페스티벌’…자우림·최정원 무대 오른다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동대문구 장한로 일대가 오는 10월 3일 공연과 전시, 체험이 어우러진 거리 축제 공간으로 바뀐다. 장안동 자동차 산업의 역사와 지역 특성을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하고 주민과 지역 예술인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동대문구는 오는 10월 3일 장한로에서 ‘2026 동대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축제 주제

3

알래스카항공 ‘오로라’ 공개, 공항부터 기내까지 프리미엄 여행 경험 확장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알래스카 에어 그룹이 알래스카항공의 새로운 프리미엄 기내 경험을 상징하는 ‘오로라(Aurora)’를 공개했다. ‘오로라’는 알래스카와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 뿌리를 둔 브랜드 정체성과 끊임없는 혁신을 추구하는 알래스카항공의 철학에서 영감을 받았다. 공항에서 기내에 이르는 여행 전 과정에서 한층 고도화된 서비스를 선사하는 것을 목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