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위믹스’, ‘다크에덴’ 개발사 소프톤엔터 합류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12-08 15:18:26
호러 장르 MMORPG 특기 살려 위믹스 플랫폼 합류

위메이드가 소프톤 엔터테인먼트의 게임을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하기로 합의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소프톤 엔터테인먼트는 2002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다크에덴’을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호러 장르로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대표작 다크에덴은 세계 최초로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호러 MMORPG다.
 

▲ [위메이드, 소프톤 CI]

 

위메이드는 내년 말까지 위믹스 토큰을 기축통화로 하는 게임을 100개 서비스하는 것을 목표로 내세웠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소프톤의 웰메이드 게임이 다른 회사들보다 먼저 블록체인 경제를 받아들여 완전히 다른 레벨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태호 소프톤 대표는 “한국 게임의 P&E와 대체불가능토큰(NFT)을 선도하는 위메이드와 협력 파트너가 돼 매우 기쁘다”며 “위믹스 플랫폼과 더욱 꾸준한 사랑을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글로벌 호러 MMORPG 장르 게임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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