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창헌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테니스 국가대표 신우빈 선수가 철저한 영양 관리 루틴을 공개해 화제다.
신우빈 선수는 이번 대회 현장에서 약국 전용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앨리스랩(Alley's Lab)의 ‘액상 젖산마그네슘 315 샷’을 챙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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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앨리스랩 |
격렬한 경기와 고강도 훈련을 소화해야 하는 테니스 종목 특성상, 신속한 근육 기능 유지와 에너지 충전을 위한 선택으로 풀이된다.
마그네슘은 체내 에너지 이용 및 신경·근육 기능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운동량이 많은 국가대표 선수뿐만 아니라 일상 속 피로 완화가 필요한 일반인에게도 필수적인 성분이다.
신우빈 선수가 선택한 앨리스랩의 '액상 젖산마그네슘 315 샷'은 1병(30mL)당 마그네슘 315mg과 함께 글루콘산아연, 비타민 B군(B1·B2·B6)을 고함량 배합한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물 없이 간편하게 마시는 액상 앰플 형태여서 경기 전후나 바쁜 일상 중에도 빠르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앨리스랩 관계자는 “국가대표 선수가 신뢰하고 섭취하는 제품인 만큼 품질과 성분 배합에 완벽을 기했다”며 “전국 앨리스랩 취급 약국에서 약사의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개인 맞춤형 영양 관리를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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