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 취약계층 골다공증 환자 치료제 지원 협약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6-16 02:23:37

동아에스티는 지난 14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신관에서 한마음사회복지재단과 취약계층 골다공증 환자 치료제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 김민영 동아에스티 사장(오른쪽)과 노휘식 한마음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사진=동아에스티 제공]


이번 협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지난해에 이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본 피하주사'를 한마음사회복지재단에 기부한다. 

또 한마음사회복지재단은 지원자들을 심사해 대상자로 선정하고, 이들이 최대 1년치 분량의 테리본 피하주사를 지원받게 돕는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본 피하주사가 취약계층과 고령 여성들이 골절로 고통받지 않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쏘시오홀딩스 계열사인 동아에스티와 동아제약은 사회적가치위원회를 설립해 지속가능경영 및 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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