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10주년 맞은 LG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기부까지 ‘시원’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7 10:00:38

[메가경제=이준 기자] LG전자(대표 조주완)가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의 국내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사회공헌 이벤트를 펼쳤다.

 

▲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얼음정수기냉장고가 설치된 주방 이미지. [사진=LG전자]

 

 

LG전자는 17일 지난달 온라인에서 진행한 ‘LG 얼음정수기냉장고와 함께하는 아이스버킷 댓글 챌린지’를 통해 모은 기부금 3천만 원을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비영리 재단법인 ‘승일희망재단’에 전달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윤성일 LG전자 키친솔루션마케팅담당 상무, 승일희망재단 공동대표인 가수 션 등이 참석했다이번 이벤트는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가 10년간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나누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LG전자는 2013년 공간 효율, 사용 편의성 등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운 얼음정수기냉장고를 국내에 처음 출시해 주방의 모습을 크게 변화시켰다.

 

LG전자는 고객이 기존 정수기가 놓여있던 공간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며 주방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냉장고와 정수기를 결합한 혁신제품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일반 정수기를 쓰는 것과 같이 원할 때마다 물과 얼음을 쉽고 편하게 즐기도록 냉장고 도어 바깥에 출수구를 배치했다.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얼음정수기냉장고는 편리한 사용성과 더불어 차별화된 위생관리 기능을 갖췄다. LG전자는 정수된 물이 나오는 출수구를 한 시간마다 10분씩 UV LED로 자동 살균하는 ‘UV나노(UVnano)’ 기능을 탑재했다. 또 3단계 안심정수필터를 적용해 중금속 9종, 미세입자를 감소시키고 대장균과 같은 박테리아, 식중독 원인균인 노로바이러스 등을 제거한다. 

 

지름 약 50밀리미터(mm)의 원형 얼음을 만드는 ‘크래프트 아이스(Craft Ice)’ 기능은 고급스러운 형태의 얼음을 집에서도 쉽게 접하게 해줘 홈파티, 혼술 등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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