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티, 2023 영도 월드 트라이애슬론 컵 스폰서 참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4 08:11:57
부산 엑스포 유치 기원 콘서트 VIP 좌석 교환권 이벤트 진행

[메가경제=주영래기자] 부산에서 시작한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8월 5일과 6일, 양일간 부산 영도구에서 열리는 ‘2023 영도 월드 트라이애슬론 컵’ 및 ‘2030 부산 엑스포 기원 콘서트’ 스폰서로 참여한다.

인간 체력의 한계에 도전하는 경기로 알려진 트라이애슬론은 수영, 사이클, 달리기 세 종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1978년 하와이에서 처음 국제대회가 열린 이후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현재 국제 트라이애슬론 연맹에 18개국 2만여 명의 선수가 등록돼 있다. 

▲더벤티가 2023 영도 월드 트라이애슬론 컵 스폰서로 참여한다[사진=더벤티]

더벤티는 트라이애슬론 대회 기간 중 자사 커피 트럭 ‘벤티럭’과 더벤티 이벤트 부스를 운영해 음료와 디저트를 할인 판매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대회 참가자와 관객들에게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벤티 앱 오더를 통해 대회 기간에만 생성되는 ‘부산 영도 트라이애슬론 컵 벤티럭점’에서 픽업 주문 시, 판매 메뉴를 500원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더벤티는 이벤트 부스에서 구매한 음료 잔 수만큼 룰렛을 돌려 ‘포비빅 랜덤 키링’, ‘리유저블컵’, ‘피크닉 매트’, ‘스포츠 타올’ 등을 수령할 수 있는 경품 룰렛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프로모션 ‘행운의 캡슐 뽑기’를 통해 5일 저녁 7시 아미르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시민참여 콘서트의 VIP 좌석 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콘서트는 트라이애슬론 월드컵 개최를 기념하고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더벤티 관계자는 “수영, 달리기, 사이클 세 종목의 스포츠로 구성되어 에너지와 활기가 넘치는 트라이애슬론과 더벤티의 생동감 있는 이미지가 부합해 이번 스폰서십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벤티의 생기 있는 에너지와 열정을 표현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기획, 고객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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