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끄골프, 일상과 필드의 경계 허무는 '더 바운더리' 선보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9 08:19:40

[메가경제=주영래기자] 데상트코리아(대표 손승원)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골프웨어 브랜드 르꼬끄골프(Le Coq Golf)가 본격적인 가을 시즌에 들어서며 23FW 두 번째 캠페인 ‘더 바운더리(The Boundary)’를 전개하고, 가을 신제품을 추가 공개했다.

캠페인 ‘더 바운더리’, 즉 ‘경계’는 클래식과 컨템포러리, 필드와 일상 등 어떤 상황에도 어우러지도록 활용 가능한 ‘보더리스(Borderless) 룩’ 컨셉을 담고 있다. 

 

▲르꼬끄골프가 일상복으로도 소화할 수 있는 골프 웨어를 선보인다[사진=르꼬끄골프]

한 마디로 필드 뿐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소화할 수 있는 경계 없는 골프웨어를 지향한다. 수백 년 된 프랑스 고성에서 촬영한 화보도 과거와 현대의 시공간 경계를 뛰어넘는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더 바운더리’ 캠페인은 지난 8월 진행한 ‘액티베이트(ACTIVATE)’에 이어 가을을 여는 르꼬끄골프의 두 번째 캠페인이다.

르꼬끄골프 23FW컬렉션은 가을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를 한껏 살린 컬러가 특징이다. 깊은 채도의 버건디, 브라운, 딥블루 등을 주력 컬러로 사용했다. 가장 기본 컬러이기도 해서 기존에 갖고 있던 옷과 맞춰 입기도 쉽다. 

 

골프 라운드에 적합한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일상, 필드 상관 없이 입을 수 있는 ‘보더리스’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가디건, 스웨터, 후드티 등으로 구성되었고, 남녀가 시밀러룩으로 맞춰 입는 스타일도 제안한다.

한편, 르꼬끄골프의 가을 신제품은 전국 백화점 매장을 비롯해 공식 온라인 몰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전자, 국내 첫 현금 자산 200조원 돌파…주주환원 최대 110조원 추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전자가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국내 기업 최초로 현금 자산 200조원 시대를 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보유 현금이 2배 가까이 늘어난 가운데 올해 최대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과 130조원이 넘는 시설투자·연구개발비 집행이 예상된다.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말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단기금융상품 등을 합친

2

제주도, 통장 600명 참여 역량강화 워크숍…AI 활용 교육 진행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제주지역 통장 6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행정 업무와 주민 소통에 활용할 인공지능(AI) 기술을 배우고 지역 현안을 공유했다. 제주도는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통장들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제주특별자치도는 8일 오전 제주대학교 사범대학부설중학교 체육관에서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통장

3

서울시, 재건축·재개발 인허가 속도 평가…우수 자치구에 보조금 혜택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인허가 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해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첫 종합평가를 실시한다.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한 자치구에는 표창과 재정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사업 기간 단축에 기여한 조합도 별도로 포상한다.서울시는 정비사업 추진 실적을 평가해 우수 자치구 5곳과 모범조합 10곳을 선정한다고 8일 밝혔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