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 마음 건강을 위한 '홀가분 힐링캠프' 운영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11-09 08:36:24

[메가경제=이준 기자] 삼성전자서비스가 11월 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이천, 충북 제천, 경북 청송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서비스 엔지니어 및 상담사 180여 명이 참여하는 '홀가분 힐링캠프'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홀가분 힐링캠프'는 일상을 벗어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며 업무 중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힐링 워크숍이다. 2013년 도입 후 올해로 11년째 이어져 온 홀가분 힐링캠프는 임직원의 회복탄력성을 높여 서비스품질을 향상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올해 홀가분 힐링캠프는 상, 하반기로 나눠 두 번 진행됐으며, 감정 노동에 노출되기 쉬운 서비스업 특성을 고려해 임직원의 심리 안정과 재충전에 초점을 맞췄다.

 

상반기에는 서비스 엔지니어, 상담사 등 240여 명이 참여해 경주, 양평 등 8개 지역에서 1박2일 동안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반기 힐링캠프는 인식-회복-채움 3단계 과정으로 건강한 마음 관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스트레스 관리 전문강사, 싱잉볼 명상 지도사 등 전문가와 함께 ▲'내면의 나'를 치유하는 명상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산책 ▲개인 성향 분석을 통한 관계성 향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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