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제1회 '전문가모드' 광고 웨비나 개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0 08:54:28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당근 광고 ‘전문가모드’가 출시 1년 만에 광고주 수가 12배 이상 증가하는 등 강력한 마케팅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당근이 마케터들을 위한 첫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은 오는 27일 전문 마케터를 대상으로 하는 당근 광고 솔루션 ‘전문가모드’를 주제로 ‘당근 전문가모드 광고 웨비나’를 열고, ‘마케터를 위한 당근 광고 A to Z’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당근, 제1회 '전문가모드' 광고 웨비나 개최

이번 웨비나는 당근 광고 이용 경험이 없거나,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전문 마케터들을 대상으로 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당근 광고의 장점과 주요 특징, 전문가모드 광고 플랫폼의 핵심 고객층 등 당근 광고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두 번째 세션은 다양한 업종의 마케터들이 전문가모드를 집행한 후 실제 성과를 거둔 우수 사례들이 공개된다. 이를 바탕으로 한 광고 소재 제작법, 광고 운영법 등 광고주의 비즈니스 성장을 도왔던 상세한 전략들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질의응답 세션도 갖는다. 평소 당근 광고에 관해 궁금했던 점들을 묻고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웨비나 종료 후에는 설문을 남겨준 참가자들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웨비나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1시간 내외로 진행될 예정이다. 당근 광고에 관심이 있는 마케터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25일(수)까지 당근 비즈니스 공식 홈페이지 내 ‘광고 > 전문가모드’의 웨비나 팝업창에서 사전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는 웨비나 당일 이메일과 문자메시지를 통해 접속 링크를 받을 수 있다.

전문가모드는 고급 수준의 광고 지식을 가진 기업의 광고 마케팅 담당자나 광고대행사, 미디어랩사의 마케터들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 솔루션이다. 광고 타깃과 목적, 캠페인, 예산 등에 따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마케터가 원하는 최적의 형태로 광고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창주 당근 광고실장은 “당근 전문가모드는 출시 후 1년 동안 많은 광고주들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꾸준히 업그레이드해왔다. 광고 캠페인 성과를 추적하고 분석할 수 있는 ▲전환추적도구, 광고를 최대한 빠르게 노출 시킬 수 있는 ▲빠른 게재, 광고 집행 과정을 자동화하고, 광고 효율을 높이는 ▲자동입찰 등의 기능들이 추가됐다”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한층 고도화된 광고 솔루션을 발견하고, 마케팅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당근 광고는 전문 마케터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가모드’와 지역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간편모드’를 갖춰, 광고주들의 니즈에 따른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간편모드를 활용한 광고 노하우나 웨비나 세션은 당근 앱 내 ‘당근사장님학교’를 검색해 당근사장님학교 비즈프로필로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울시, 재건축·재개발 인허가 속도 평가…우수 자치구에 보조금 혜택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인허가 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해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첫 종합평가를 실시한다.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한 자치구에는 표창과 재정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사업 기간 단축에 기여한 조합도 별도로 포상한다.서울시는 정비사업 추진 실적을 평가해 우수 자치구 5곳과 모범조합 10곳을 선정한다고 8일 밝혔다.

2

62억개 생산체계 구축...농심, 유럽·일본 넘어 인도 등에 K라면 보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농심이 부산 녹산국가산업단지에 첫 수출전문공장을 가동하고 해외 사업 확대에 나섰다. 글로벌 라면 수요 증가에 대응해 생산능력을 확충하고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춘 제품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투자다. 생산시설 확대를 계기로 해외 매출 비중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지난 10월 29일부터 녹산

3

켄싱턴호텔, 한강·광안리 앞세워 라운지 패키지 확대…호캉스 수요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서울과 부산의 주요 관광자원을 활용한 숙박 상품을 선보인다. 이랜드파크는 켄싱턴호텔 여의도와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이 오는 2027년 1월 31일까지 '라운지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오후 티타임, 저녁 해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