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2023 안정액 신규 광고 캠페인 온에어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6-15 09:19:27

[메가경제=주영래 기자]삼진제약이 2023년 신규 안정액 광고 ‘안정이 세상을 구한다’ 편을 제작하고 TV와 유튜브 등 광고 캠페인 활동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삼진제약은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사회 활동에서의 대중 발표, 운전, 생활 불안(층간 소음), 길거리 사고 등 불안과 긴장을 대표하는 상황들을 보다 극적으로 연출함으로써 문제 해결을 위한 의약품의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삼진제약이 '안정이 세상을 구한다'를 키 메세지로 신규 광고를 런칭했다[사진=삼진제약]

‘안정이 세상을 구한다’라는 키 메세지를 통해 일상을 흔드는 '불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해야하는 문제로 규정하고 각 상황을 스토리텔링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천왕보심단 제제 1위 제품으로서의 시장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에는 안정액 브랜드 최초로 캐릭터 ‘불안이’를 도입, 캐릭터의 상반된 역할을 통해 안정액이 지니고 있는 제품의 효능 효과를 부각시켰다. 영화 ‘죠스’의 상어를 모티브로 한 ‘불안이’는 불안의 초성 ‘ㅂㅇ’을 케릭터 얼굴로 시각화하여 기괴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으며, 일상의 불안을 가중시키는 빌런으로서 안정액 복용을 통해 제거되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불안이’의 섬뜩하고도 유쾌한 모습은 광고 주목도를 극대화시키고 이를 통해 안정액의 효능 효과는 보다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장치로 활용되고 있다. 향후 ‘불안이’는 브랜드 자산으로서 대중 광고뿐만 아니라 안정액의 온 오프라인 마케팅에 다양한 형태로 나서게 될 예정이다. 신규 광고는 TVC, 디지털, 범퍼 애드 등으로 제작되었으며, 6월 중 전체 온 에어 될 계획이다.

삼진제약은 2020년 안정액 ‘시험불안’ 편, 2021년 ‘듀얼 솔루션’ 편, 2022년 ‘생활안정’편 등의 광고캠페인을 런칭하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과 탁월한 제품력으로 안정이 필요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천왕보심단제제(일반의약품) 중 매출 1위를 달성, 안정액이 항불안제 시장에서 대표품목으로 도약하는 기반도 마련하였다.

삼진제약 최용주 대표이사는 “불안은 상시 스트레스에 노출된 채로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일상 속 빈번하게 나타날 수 밖에 없는 증상으로서 안정되고 평안한 일상 유지를 위해서는 꼭 해결되어야 하는 문제”라며, “불안, 초조, 신경쇠약, 기억력 개선 등에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안정액의 신규 광고 캠페인이 대중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정액은 생지황, 산조인 등 13가지 식물성 천연약물성분으로 구성되어 장기간 복용에도 내성, 의존성의 우려가 적은 한방 일반의약품 항불안제다. 특히 불안과 초조를 진정시켜주는 현삼, 당귀, 단삼 성분, 건망과 기억력을 개선하는 원지, 맥문동, 오미자, 산조인 성분이 함유되어 시험 및 면접을 앞둔 수험생과 취업 준비생은 물론, 일상 속 갑작스럽게 불안을 느끼고 건망을 호소하는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美 중간선거 민주당 압승 뒤엔 49% 투표율…트럼프 반대층 결집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을 거둔 배경에는 100여년 만에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층뿐 아니라 반대 진영의 투표 참여까지 자극하면서 공화당에 불리한 선거 구도가 형성됐다는 평가다.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플로리다대 선거연구소의 잠정 집계 결과 올

2

삼성전자, 국내 첫 현금 자산 200조원 돌파…주주환원 최대 110조원 추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전자가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국내 기업 최초로 현금 자산 200조원 시대를 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보유 현금이 2배 가까이 늘어난 가운데 올해 최대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과 130조원이 넘는 시설투자·연구개발비 집행이 예상된다.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말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단기금융상품 등을 합친

3

제주도, 통장 600명 참여 역량강화 워크숍…AI 활용 교육 진행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제주지역 통장 6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행정 업무와 주민 소통에 활용할 인공지능(AI) 기술을 배우고 지역 현안을 공유했다. 제주도는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통장들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제주특별자치도는 8일 오전 제주대학교 사범대학부설중학교 체육관에서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통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