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 누적 판매량 100만병 돌파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7 09:57:27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현대약품의 식이섬유 음료 브랜드 미에로화이바가 올해 5월 출시한 신제품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의 출시 후 5개월간 누적 판매량이 100만병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현대약품은 MZ세대를 중심으로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유행하고 있는 저당, 제로 칼로리 등 로우스펙 식음료 트렌드를 반영, 미에로화이바에 제로 슈거, 탄산을 입힌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를 5월 출시했다.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 누적 판매량 100만병 돌파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는 기존 미에로화이바의 상큼함에 청량감과 건강함을 배가한 것이 특징으로 350㎖ 동일 용량의 오리지널 제품과 같은 9,000mg의 식이섬유를 함유했다.

신제품 출시 이후 현대약품은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 라운지 부스 운영, 유튜브 전용 영상 온에어, 먹방 유튜버와의 협업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오며 MZ세대 소비자와 접점 확대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

현대약품은 내달 미에로화이바 공식 SNS를 통해 스파클링 제로 100만병 판매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헬시플레저, 로우 스펙 음료 트렌드에 맞춰 개발한 이번 신제품이 온라인 채널 위주 판매에도 불구하고 100만병을 돌파하는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얻고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CVS 입점 등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고 다양한 판촉 활동을 통해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의 청량 가득한 맛을 더 많은 분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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