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타임피스 '루체레 컬렉션' 완판에 리오더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7 10:12:33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 주얼리에서 2023 FW 시즌 처음으로 선보였던 타임피스 ‘루체레(LUCERE) 컬렉션’이 완판을 기록, 리오더에 들어갔다.


클래식한 무드의 세련미를 강조하여 손목에 유려하게 감기는 루체레 컬렉션은 모던한 디자인으로 2030세대 남녀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메탈 화이트 실버 컬러 제품은 빠르게 물량이 소진되고 있어 리오더 상태이다. 

 

▲메트로시티, 타임피스 '루체레 컬렉션' 완판에 리오더

아이코닉한 스퀘어 쉐입의 루체레 컬렉션은 각 메탈 및 레더 라인 별로 블루, 레드 컬러의 크라운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고급스러운 메탈 라인과 캐주얼 무드에 어울리는 레더 라인 두 가지로 선보여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특히 변색과 마모에 대한 견고성이 탁월하고 3기압 생활 방수가 가능해 데일리 시계로 착용하기에도 제격이다. 또한 내구성이 좋은 스위스 쿼츠(SWISS QUARTZ) 무브먼트로 정확한 시간을 확인하기 쉬우며, 초 단위까지 확인 가능한 3 핸즈 타입으로 실용성을 높여 수험생을 비롯한 학생들에게도 인기 있는 제품이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루체레 컬렉션은 커플시계, 여자친구 선물, 수험생 선물 등으로 인기를 끌며 1차 오더분이 완판 됐다”며 “기존 타임피스 라인과 함께 지속적으로 고객 니즈 및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출시해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메트로시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해 루체레 컬렉션을 27%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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