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신임 사장에 박진효 전 SK쉴더스 대표 내정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1 14:26:07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SK브로드밴드는 신임 사장에 박진효 전 SK쉴더스 대표를 내정했다고 21일 밝혔다.

 

▲ 박진효 SK브로드밴드 신임 사장. [사진=SK브로드밴드]

 

박 신임 사장은 SK텔레콤과 T-B 시너지 극대화는 물론, AI/DT 기반의 미디어, B2B, 인프라 분야에서 SK브로드밴드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SK텔레콤 네트워크기술원장을 거쳐 ICT기술센터장 겸 최고기술경영자(CTO)를 역임했다. 이를 바탕으로 LTE 및 5G 테크 리더십 강화에 기여한 바 있다.

 

2020년부터는 SK쉴더스의 대표이사를 맡는 등 통신, 미디어, 보안 등 플랫폼 기반의 신사업 융합 추진이 가능한 경영 전문가다.

 

박 사장은 오는 8월 말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SK브로드밴드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박진효 SK브로드밴드 신임 사장 프로필은 다음과 같다. 

 

▲ 생년월일 : 1970년 3월 17일(만 53세)

 

▲ 직     책 : SK브로드밴드 사장

 

▲ 주요 경력

 

- SK텔레콤 네트워크연구원장(2014~2017)

- SK텔레콤 ICT기술센터장(2018~2019)

- SK쉴더스 대표이사 사장(2020~2023)

- SK브로드밴드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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