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서 휴게소 컨셉 팝업 운영 ... 게보린 브랜드 고객 접점 강화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7 15:44:49

[메가경제=주영래기자] 삼진제약(대표이사 최용주)은 지난 8월 4~6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23’에 참여, 브랜드 체험관 형태의 ‘게보린 휴게소’를 성황리에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게보린 브랜드는 지난 5월 서울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 ‘뷰티풀민트라이프 2023’ 뮤직 페스티벌과 이번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023’의 연이은 참여를 통해 고객들과의 직접 대면을 통한 소통과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삼진제야 게보린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서 휴게소 컨셉 팝업존 운영 [사진=삼진제약]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은 2006년을 시작으로 올해 18회차를 맞이하는 피크닉 컨셉의 대한민국 대표 락 페스티벌이다. 올해엔 엘르가든, 더스트록스, 김창완밴드 등 국내외 대표적인 락 뮤지션들도 대거 참가하였으며, 메인 스테이지를 포함한 총 3개의 스테이지로 나눠 운영될만큼 큰 규모를 자랑하였다. 이번 페스티벌은 3일간 약 130,000명의 관객이 운집하는 등, 열띤 호응속에 성료되었다.

삼진제약은 장시간(일일 12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뮤직 페스티벌 공연의 특성상 피로를 느낄 수 있는 관객들을 위해 축제 속 ‘쉼(릴렉스, 힐링 라운지)’을 주제로 브랜드 체험관을 기획, 브랜드 아이텐티티인 ‘게보린 크루’와 함께 하는 휴게소 컨셉의 부스를 선보였다. 

 

2층으로 제작된 ‘게보린 휴게소’ 는 방문 고객들이 게보린의 효능을 감각적으로 느낄수 있도록 「빈백 Zone, 렌탈 Zone, 메이크업 Zone, 라운지 Zone, 포토 Zone」 등 테마별로 나뉘어 다양하게 꾸며졌으며, 이를 통해 행사기간 내내 높은 참여도와 관심을 일궈내었다.

세부적으로 ‘빈백Zone’은 1인 착석 공간으로 게보린 브랜드(게보린정, 게보린소프트연질캡슐, 게보린쿨다운정, 게보린릴랙스연질캡슐, 게보린브이정)의 각 제형을 ‘빈백(콩처럼 작은 알갱이가 충전되어 있는 의자)’으로 형상화시켜 제작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빈백Zone’은 ‘타프’ 천막이 설치되어 있어 따가운 햇볕을 잠시 피하고 싶은 관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았다. 또한, ‘렌탈 Zone’에서는 시원한 ‘쿨스카프’와 ‘게보린 우산’도 대여해주는 서비스를 진행했다. 

 

아울러 ‘메이크업 Zone'과 ‘라운지 Zone’에는 간단한 메이크업 수정과 무더운 날씨를 피해 그늘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포토 Zone’은 무대 전경이 한 눈에 보일 수 있는 위치에 배치하여 인생 컷 촬영을 통한 추억을 남길 수 있게 했다.

게보린 휴게소는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기간 중, 약 15000여명 이상의 관객이 방문함으로서 준비한 렌탈 품목이 모두 소진되고 ‘빈백 Zone’과 2층 ‘라운지 Zone’ 등은 대기 인파가 몰리기도 하는 등 성황리에 운영됐다. 또한, 행사 내내 이러한 현장 체험을 자신의 블로그나 SNS에 사진과 함께 좋은 추억으로 올리는 등, 참가자들의 호응도 뜨거웠다.

삼진제약 최용주 대표이사는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부스 참여를 통한 게보린 브랜드 휴게소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며, “이번 행사 참여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추가적으로 기획, 이를 통해 대중들과 게보린 브랜드 경험을 함께 공유해 나감으로써 호감도 제고 및 신규 고객 유입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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