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그룹 아웃백, 신메뉴 '인피니티 킹마호크 스테이크' 출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11-07 16:30:11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bhc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지난 6일부터 한정판 메뉴 '인피니티 킹마호크 스테이크'와 시즌 메뉴 '블랙라벨 램 셰프 에디션'을 동시에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메뉴는 기존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넘어선 크기가 특징이다. 무엇보다 스테이크 명가 아웃백의 노하우를 담아 기존 토마호크 부위와 꽃갈비살까지 포함된 희소성 높은 부위만을 정형해 매일 한정된 수량만 판매한다.
 

▲ 아웃백 '인피니티 킹마호크 스테이크' [사진=bhc그룹]

 

이 신메뉴는 매장 직원이 고객 테이블에서 스테이크를 직접 손질해 주는 카빙 서비스가 적용된다.

또한 스테이크와 함께 문어‧새우가 들어간 씨푸드 빠삐요뜨와 볶음밥 또는 파스타 1종과 피클드 머쉬룸 샐러드, 코코넛 슈림프, 수프와 스페셜 스파클링과 커피의 음료가 함께 제공돼 3~4인이 먹기에 충분한 양이다.

함께 출시된 시즌 메뉴 블랙라벨 램 셰프 에디션은 아웃백의 인기 메뉴인 블랙라벨 스테이크와 부드러운 램 스테이크가 함께 제공된다.

아울러 씨푸드 빠삐요뜨와 볶음밥 또는 파스타 1종과 수프, 음료(에이드‧커피)가 함께 제공된다. 여기에 아웃백의 특제 소스를 발라 구워낸 베이비 백 립이 추가된 패밀리세트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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