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창립 35주년 행사 '천만 빅 세일' 진행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11-01 17:14:50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전자랜드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이달 한 달간 '천만 빅 세일'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전자랜드는 35년간 전자랜드에 다녀간 1000만 명의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다채로운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
 

▲ [이미지=전자랜드]

 

이번 할인 행사 중 '실속 패키지'를 통해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가전 패키지를 특가 판매한다. 주요 가전 제조사의 TV,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밥솥을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200만원대에 모두 구매할 수 있다.

이달 본격적인 김장 시즌을 맞아 김치냉장고 행사도 준비했다. 전국 전자랜드 매장에서 행사 카드로 김치냉장고를 구매하면 최대 36개월 장기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한정 수량으로 99만원에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행사 모델을 구매할 수 있는 초특가 상품을 마련했다. 해당 모델을 행사 카드로 구매 시 최대 18만원 상당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단품 가전 44개 모델을 초특가로 판매하는 행사인 '횡재 상품 오픈런'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세탁기·건조기 등 대형 가전 20개 모델을 최대 55% 할인하며 안마의자·밥솥·전기레인지 등 기타 모델은 최대 53%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혜택에는 난방 가전을 온라인 최저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이벤트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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