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마케팅 스쿨', 한국PR대상 최우수상 수상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11-23 17:25:31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오비맥주가 대학생·취업준비생을 위한 자사의 마케터 교육 프로그램 '오비맥주 마케팅 스쿨'이 '제31회 한국PR대상'에서 평판관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PR대상은 한국PR협회 주최로 매년 국내 PR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성공 사례 및 우수 실무자들을 시상하는 국내 PR 어워드로 올해로 31회째를 맞았다. 시상식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개최됐다.
 

▲ [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는 지난해부터 예비 마케터를 양성하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오비맥주 마케팅 스쿨을 진행했다.

이는 오비맥주 현직 마케터들이 직접 마케팅 노하우를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에게 전수하는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최고 수준의 마케팅 역량을 가진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공고히 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상은 오비맥주 마케팅 스쿨 1기를 기획‧실행한 홍보·마케팅기업 함파트너스와 함께 공동 수상했다.

올해 오비맥주 마케팅스쿨은 지난해보다 참가인원과 교육 기간을 대폭 확대해 지난 7월부터 2달간 70명의 대학생‧취준생들과 함께했다.

오비맥주의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활용하고 내부 마케팅 프로세스에 기반한 4주간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은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현직 마케터와의 멘토링 프로그램도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알렉산더 람브레트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마케터를 꿈꾸는 청년들을 응원하며 오비맥주의 탁월한 마케팅 전략과 노하우를 전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가진 창의성과 혁신 DNA를 오비맥주 마케팅 스쿨을 통해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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