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온라인에서 첫 결제 시 최대 5만5000원 혜택 제공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3-30 13:29:49
4월 30일까지 온라인 가맹점에서 결제할 때마다 10% 캐시백 제공
온라인 가맹점 최대 6개월 및 중소영세가맹점 최대 3개월 무이자할부 혜택 제공
BC카드, 온라인에서 첫 결제 시 최대 5만5000원 혜택 제공.(사진=BC카드)
BC카드, 온라인에서 첫 결제 시 최대 5만5000원 혜택 제공.(사진=BC카드)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BC카드는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 가맹점에서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및 포인트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 온라인 가맹점에서 결제한 실적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4월30일까지 페이북 앱 내 ‘#마이태그’로 응모하고 BC 신용 및 체크카드로 온라인 가맹점에서 결제할 때마다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1인당 기간 내 최대 5000원). 선착순 12만 명까지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TOP포인트 5만점(100명) 및 1만점(200명)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당첨 고객에게는 5월 중 개별 안내 및 포인트 적립 예정이다. TOP포인트는 이용대금 차감, 제휴 가맹점 할인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등록된 계좌로 입금도 가능하다.


BC카드 고객 모두에게 무이자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온라인 가맹점에서 BC신용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 최대 6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상시 제공한다. 또 4월30일까지 연 매출 5억원 이하의 중소영세가맹점에서 BC신용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3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장길동 BC카드 마케팅본부장(상무)은 “BC카드는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BC카드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혜택 가득한 결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할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62억개 생산체계 구축...농심, 유럽·일본 넘어 인도 등에 K라면 보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농심이 부산 녹산국가산업단지에 첫 수출전문공장을 가동하고 해외 사업 확대에 나섰다. 글로벌 라면 수요 증가에 대응해 생산능력을 확충하고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춘 제품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투자다. 생산시설 확대를 계기로 해외 매출 비중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지난 10월 29일부터 녹산

2

켄싱턴호텔, 한강·광안리 앞세워 라운지 패키지 확대…호캉스 수요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서울과 부산의 주요 관광자원을 활용한 숙박 상품을 선보인다. 이랜드파크는 켄싱턴호텔 여의도와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이 오는 2027년 1월 31일까지 '라운지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오후 티타임, 저녁 해피

3

CU, 겨울철 치즈 간편식 라인업 늘려…딥핑·멜팅 시리즈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U가 겨울철 먹거리 수요에 맞춰 치즈를 활용한 간편식 상품을 확대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치즈 딥핑&멜팅 시리즈'는 딥핑 치즈와 멜팅 치즈 두 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상품은 김밥과 버거, 주먹밥, 토스트 등 기존 간편식부터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는 냉장 HMR까지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딥핑 치즈 시리즈는 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