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고객패널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 1기 모집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5-15 18:30:57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아이디어, 제도개선 발굴 등 다양한 제안 활동
소정의 활동비와 우수 패널 인센티브 등 혜택 제공
우리은행, 고객패널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 1기 모집.(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 고객패널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 1기 모집.(사진=우리은행)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고객 중심의 의사결정과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고객 패널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 1기를 이달 18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는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아이디어, 고객 불편사항, 제도개선 필요사항 발굴을 통해 다양한 제안 활동을 수행하는 우리은행과 고객 간 새로운 소통창구이다.


이번 1기 고객패널 모집인원은 15명 내외로 우리은행 금융상품 및 서비스에 관심 있는 수도권 거주 고객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된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는 올해 12월까지 분기별 오프라인 간담회에 참여하여, 우리은행 상품, 서비스, 금융정책 등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건의사항을 제안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제공되며, 활동이 우수한 리포터에게는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지원방법은 우리은행 홈페이지 → 새소식 또는 우리WON뱅킹 앱 → 새소식에서 확인 가능하다.


앞서 우리은행은 올해 2월 은행장 직속의 금융소비자보호그룹을 신설하고, CCO(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Chief Consumer Officer)를 그룹장으로 선임하여 금융소비자보호 조직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62억개 생산체계 구축...농심, 유럽·일본 넘어 인도 등에 K라면 보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농심이 부산 녹산국가산업단지에 첫 수출전문공장을 가동하고 해외 사업 확대에 나섰다. 글로벌 라면 수요 증가에 대응해 생산능력을 확충하고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춘 제품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투자다. 생산시설 확대를 계기로 해외 매출 비중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지난 10월 29일부터 녹산

2

켄싱턴호텔, 한강·광안리 앞세워 라운지 패키지 확대…호캉스 수요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서울과 부산의 주요 관광자원을 활용한 숙박 상품을 선보인다. 이랜드파크는 켄싱턴호텔 여의도와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이 오는 2027년 1월 31일까지 '라운지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오후 티타임, 저녁 해피

3

CU, 겨울철 치즈 간편식 라인업 늘려…딥핑·멜팅 시리즈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U가 겨울철 먹거리 수요에 맞춰 치즈를 활용한 간편식 상품을 확대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치즈 딥핑&멜팅 시리즈'는 딥핑 치즈와 멜팅 치즈 두 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상품은 김밥과 버거, 주먹밥, 토스트 등 기존 간편식부터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는 냉장 HMR까지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딥핑 치즈 시리즈는 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