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자매결연마을 영농철 일손돕기 실시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5-22 12:53:20
강원도 홍천군 모곡3리마을을 찾아 일손돕기에 구슬땀
자매결연마을 영농철 일손돕기.(사진=NH농협은행)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 농업·공공금융부문 지준섭 부행장과 임직원들은 21일 자매결연마을인 강원도 홍천군 모곡3리마을을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농업·공공금융부문은 지난 2017년 도농협동 범국민운동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모곡3리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해마다 농번기와 수확기에 마을을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농협은행은 모곡3리마을에 방송장비를 전달하고, 강원영업본부(본부장 전대원) 임직원들과 함께 인삼밭 제초작업과 주변 환경정비 등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지준섭 부행장은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자매결연마을에 도움을 드리고자 즐거운 마음으로 일손 돕기에 참여했다”며, “농협은행은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농업·농촌·농협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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